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31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습니다. 이번 시찰에는 **리설주 여사와 딸 주애**가 동행했고, 김 위원장은 **사계절 채소 재배의 필요성**과 농장 운영 실태를 점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은 **중국과 맞닿은 신의주 지역의 대규모 온실단지**이며, 농장 경리는 **1,150여 동의 온실**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 보도와 이를 인용한 매체들은 이 농장을 **“새 시대 지방변천의 표준”** 또는 유사한 표현으로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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