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호 측은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과 **강요미수** 혐의로 **형사고소를 진행했다**고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
법무법인 필은 6월 1일 입장문에서 최근 국동호 씨 관련 사안의 대리인으로 선임됐으며,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및 강요미수 혐의에 대한 형사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온라인과 일부 커뮤니티에서 확인되지 않은 의혹이 무분별하게 확산됐고, 수사 절차를 통해 사실관계를 규명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번 논란은 지난달 SNS에 국동호의 실명을 언급하며 학폭 피해를 주장한 글이 나오면서 불거졌고, 국동호 소속사는 여러 차례 입장문을 통해 학폭에 방조하거나 가담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해 왔습니다. 현재 보도 기준으로는 **고소가 진행됐다는 입장 발표**까지 확인되며, 수사 결과나 법적 판단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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