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원 씨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군 장성 인사 메모에 ‘총장’이라고 표시된 인물이 실제로 육군참모총장에 오른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해당 메모에는 ‘의장’ 표기도 함께 있었고, 다른 인물 역시 실제 합참의장에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보도는 2022년 인수위 시절 문건으로 추정되는 인사 메모와 실제 인사 결과가 맞아떨어졌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군 인사에 민간 경로의 영향이 작용했는지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JTBC 뉴스룸은 이 사안을 단독 보도하며, 관련 인물의 인사 과정과 문건 작성 경위를 추가로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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